책벌레 - 기록에 진심인 책벌레들을 위한 독서기록장 App Store rankings

Track 책벌레 - 기록에 진심인 책벌레들을 위한 독서기록장 App Store rankings across 40+ countries. by JAYEOUN KIM • 5.0★ (4 ratings) • Book

Description

책벌레 – 읽고, 모으고, 남기는 당신만의 책장 
책벌레들을 위한, 가장 단순한 독서 기록 앱 책벌레는 독서를 기록하고, 모으고, 오래 남기기 위한 가장 단순한 방법을 고민해 만든 앱입니다. 복잡한 기능 대신, 책을 읽는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기록에 집중했습니다. 책을 읽다가 문장이 마음에 걸렸을 때, 짧은 생각이 스쳐 지나갔을 때, 그리고 한 권을 다 읽고 남는 묘한 여운까지. 책벌레는 그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조용히 모아둡니다. 책을 중심으로 쌓이는 기록 각 책은 하나의 작은 공간이 됩니다. 책 표지와 기본 정보 아래, 문장이 자연스럽게 쌓이며 한 권의 책에 대한 나만의 기록이 완성됩니다. 읽는 동안 남긴 흔적들은 흩어지지 않고 한곳에 모입니다. 문장을 수집하는 가장 쉬운 방법 마음에 드는 문장을 발견했다면, 굳이 옮겨 적지 않아도 됩니다. 페이지를 찍고, 필요한 부분만 가볍게 드래그하세요. 공유 버튼 한 번으로 책벌레에 바로 담깁니다. 읽던 흐름을 끊지 않고, 문장만 쏙 골라 담는 방식입니다. 수집된 문장들은 시간순으로 정리되어 나만의 문장 아카이브가 됩니다. 나중에 다시 꺼내 보면, 그때의 생각과 감정까지 함께 따라옵니다. 책 추가도, 의외로 간단하게 읽고 싶은 책이 생겼다면, 검색으로 바로 찾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또는 서점 앱이나 웹사이트를 보다가 마음에 드는 책을 발견했다면, 공유 버튼을 눌러 책벌레로 가져와 보세요. 책 정보가 자동으로 정리되어 번거로운 입력 없이 바로 기록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읽는 흐름을 끊지 않는 구조 기록 때문에 독서가 끊기지 않도록, 모든 과정은 최대한 단순하게 설계했습니다. 책을 추가하고, 문장을 담는 것. 그게 전부입니다. 앱을 열면 지금 읽고 있는 책, 읽고 싶은 책, 최근에 완독한 책이 한눈에 보입니다. 생각보다,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읽고, 남기고, 다시 꺼내보는 순간 책을 끝까지 읽는 경험은 그 자체로 하나의 기록입니다. 완독한 책은 따로 모아두고, 그때의 감상과 함께 남길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다시 보면 어떤 책을, 어떤 마음으로 읽었는지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쌓이면, 보입니다 지금까지 읽은 책과 남긴 기록, 별점까지 당신의 독서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어떤 책을 자주 찾았는지, 어떤 취향이 쌓여왔는지, 굳이 들여다보지 않아도 조금씩 드러납니다. 오래 남는 기록의 방식 책벌레는 눈에 띄는 기능보다 계속 쓰게 되는 구조를 더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하루에 한 줄이라도, 한 권을 다 읽은 날이라도, 기록은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그 기록은 당신만의 독서 이력이 됩니다. 책벌레는 거창한 기록보다 작은 흔적을 오래 남기는 데 집중합니다. 읽고, 모으고, 남기는 당신의 독서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